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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에 문의 합니다.
1771번 글에서 질문한, 글쓰기 보안관련 상황 실태조사 및 진행이 어떻게 되고 있나요?
가장 중요한, 작성자, 비밀번호가 아무나 쳐도 된다면 이것은 항상 말씀 하시는 공공의 적들의 장난감으로 전락해 있거나, 방치하고 있는 것 아닌가요?
1769번의 글도 지워지고, 1770번글의 읽었던 댓글도 여러개가 지워진 것으로 나왔읍니다.
(현재의 1769번은 지난번에는 다른 번호로 있던 글 입니다.)
뉴스타파에서 그분들의 아이디로 들어가서 지우신 것 인가요? 아니면 외부의 세력이 방해를 한 것 인가요?
공명정대 하기를 추구하는 뉴스타파에서 왜 대책과 진행에 대한 신속한 답변이 없는지 궁금 합니다.
혹시 국가조작원의 개입이나 압력이 있는 것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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