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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은 국가에서 인증해주고 나라에서 사들여
무지한 국민들 알고싶고 읽어보고 싶은 책들을 부담없이 읽어보게 하는것은 어떨런지요....
제가 저작권에 휘말려서 경찰서 에서 조사받고 며칠을 끙끙하며 곰곰 생각해보니..
결론은 국가에서 저작권을 사들여 국민들에게 공개 하는것이 옳다 봅니다...
인터넷에서 유익한 자료라 생각해 다운받고...훓어보니 내가 다시 읽고 싶은 펄벅의 대지가 있길래....읽어봤습니다...
그리고 병상에 있다보니 책이 절실했고 이런 자료라면 여러분들도 함께 공유 했으면 하는 마음에 업 로드 했습니다..
xx 경찰서....xx 경찰서...조사받고 나왔는데요...저작권 위반으로... 어제는 또 xx경찰서 조사 호출...!!!..
만약 제가 그런 창조성이 있는 작가라면 여러사람들이 읽어 보고 같이 공감하는것도 나쁘진 않을것 같은데요...!!!
이거 저작권 위배라 함은 남의 작품 도적질 했다는 말인데요... 억울합니다...
하기사 작가님들 심혈을 기울려 책을 내었는데 누가 자신의 작품을 인터넷에 올렸다...화딱지 내시는 것도 이해가 갑니다...
그런데 제가 이상하게 생각하는것은 그 많은 책 분량을 일일히 타이핑해서 올렸을 꺼라곤 생각 안합니다...
단지 그 엄청난 데이터에 접근할수 있는사람이 인터넷에 올리고 사냥감을 노리는 xx사람이라는 결론 입니다...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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