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미친 할망구가 말했다 “친일파청산 은 소련의지령 이었다!
KBS의 이사장 이라는 그녀의 말이 내포하고있는 사악하고 간악한 뜻은 북한은 쏘련의 지령때문에 할수없이 친일파 청산을 한것이고 그런지령이 없었다면 김일성도 친일파 처단을 하지 않았을것이다 왜냐하면 어지러운 해방정국에서 친일인사들의 행정경험이 절대적으로 필요했든 것이기 때문에~
“북한은 친일파들을 모두숙청하는 바람에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국가의 전반이 발전 되지못하고 오늘날 굶어죽는 상황이되었다 ~
“우리나라는 친일파 숙청을 하지않고 그들의 노하우를 활용함으로서 오늘날 이렇게 선진국이 된것이다!
“어리섞은 오늘날의 대한민국 국민들아~ 개뿔도 모르면서 친일파청산 을 떠들지 마라 친일파 아니었으면 너희들 모두 굶어죽는 신세가 되었으리~
이 미친년의 아가리 를 찢어놓아야하고 그년의 개소리때문에 잠잠해졌던 친일파에 대한 악감정이 오히려 되살아나고있다 이렇듯 친일파문제는 언제나 터질수있고 끊임없이 타오르려는 방치된 불씨인것이다. 결국은 언제가 큰불이 일어날것이다 가급적 일찍 그불씨를 꺼야한다. 그것은 친일파청산을 결국해야한다는말이된다 지금 아니면 훗날에도 해야하고 수백년이 지난후에라도 해야한다 그래야만 친일파든 아니든 모두가 편히 발을 뻗을수있다. 그것은 나라와 민족의 영원한 불씨이기 때문이다.
어째서 그 미친년의 아가리를 찢어놓아야 하는가? 그말이 절대적으로 틀렸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말도안되는 능청맞은 궤변이다 오래전에 어느 일본신문의 한국특파원인지? 지국장인지? 하는 쪽바리한놈이 우리신문[조선일보로기억]에 칼럼을기고한적이있는데 위 의 저 미친년하고 같은소리를 지껄였다 북한은 일본을 배척했기 때문에 오늘날의 취약한집단이 되었고 남한은 일본을 끌어앉았기 때문에 경제적으로 큰 도약을 한것이다~ 아~
그놈이나 이년이나 똑같이 틀렸다 그 년놈들도 자기들의 말이 틀렸다는것을 알면서도 지껄인 능청맞고 양심없는 쥐새끼들이다 그러면 어째서 틀렸는지? 를 설명하자면~
1. 북한은 공산사회주의를 하게되었기 때문에 ‘亡 한것이고~
2. 남한은 자유경제 자본주의를 하게됨으로서 ‘興 한것이다 ! 라고 하면 정답이다
북한과 남한이 정치체제를 달리한것은 스스로의 선택이 아니었다 쏘련과 미국이 각각 지역을 점령하고 그들의 정치체제를 심은것이기 때문에 완전 타의에 의해서 선택된 것이다 한마디로 우리는 굴러온 떡을 먹게되었고 북한은 굴러온 돌멩이에 맞은것이다.
친일파 나 일본이 끼어들 군번이 아닌것이다 세계의 모든공산국가들이 모두 폐업하지 않았는가 중국은 원래체제를 탈피해서 시장경제를 실시했기 때문에 아직도 건재하다 북한은 공산국가중 유일하게 영업을계속하고있지만 그것은 공산주의로서 성공한것이 아니고 공산주의 본래의 체제를 세습왕조로 바꾸었기 때문에 겨우연명하고 있으나 폐업이 코앞이다 중국처럼 해도 안된다 세습왕조를 중단하고 시장경제를 도입하는 두가지를 모두 하지않으면 안된다
그럼 공산주의 국가들이 왜 모두 붕괴하였는가? 먹고살기 바빠서 그 이유를 알려하지 않는 사람외엔 모두 알고있을것이다
“공산주의는 인간의욕망을 무시한 사상” 이기 때문이다!
인간의 욕망이란 일차적으로 “衣,食,住 해결의 욕망이다. 이차적으로는 “사회적으로 신분적으로 남보다 조금은 상향되고자 하는 욕망이 있다. 3차적인욕망은 다른사람들을 “지배하고자 하는 욕망이다
이것은 인간이라면 누구나 갖고있는 욕망이고 속성임으로 좋다 나쁘다의 논리가 필요없는것이다
북한은 일차적인 문제조차도 해결되지못했다 왜냐하면 공산주의란 모든재산 즉 토지와 주택과 식량의 개인소유가 없는것이다 ‘즉슨인즉 “衣,食,住 의 질과양’ 은 개인의 노력에 의한 결과가 아니고 국가에서 그 양과질을 일방적으로 선택해 주는것이다 그럼으로 내가 노력을 많이하건 적게하건 내 이웃의 모든인민들은 나와 같은수준의 衣,食,住 가 똑같이 제공됨으로 열심히 일할필요가 없는 ‘즉 생산의욕을 꺽어놓은것이 공산주의이다
따라서 마치 남한의 옛 군대처럼 “국방부 시계는 간다~ 인 것이다 즉 일하지 않고 요리조리 요령부리고 일하는데에서 빠져도 衣,食,住 는 해결된다~ 이럼으로 모든분야의 생산이 지지부진하다가 결국은 생산이 중단되는것이다 즉’ 적자만 나는 가계를 문닫는 것처럼 말이다! 1차욕구가 충족되었을때 2차와 3차의 희망이 보이는것인데 1차욕구가 충족은 커녕 겨우1평균 10%정도 일 뿐이며 지역과 개인에 따라서는 오히려 마이너스% 가 되기대문에 굶어죽는 사람이 생기는것이다
반면 남한은 치열한 싸움이라고 표현할수있는 생산의욕이 생산된 물자의공급이 넘치고 수출까지할수있는 사회가된것이다 거기서 성공한 사람은 남들보다 훨씬 양질의 衣,食,住 를 누리고 나아가서는 회사에서의 진급이나 자기사업에서의 도약과 신분 상승까지 할수있는 2차욕구를 달성할수있으며 더 성공하면 사회의 각분야에서의 지도자로 진출할수있고 정치활동을 통해서 국회나 정부로의 진출도 가능하다 즉’ 3차욕구까지 충족될수있는것이다 물론 누구나 다 되는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노력여하에 따라서 될수있는 희망이있는것이다 그럼으로
치열한 생존경쟁과 발전경쟁 으로 우리는 번영한 것이다
그 년놈 들이 말한것 처럼 일본과 친일파 가 전혀 끼어들 밥상이 아닌것이다.
“친일역도 들이 감히 어느밥상에 숟가락을 디밀고 있는것인가?
친일파들이 해방이후 했던 모양새 들을 보면 이승만시절엔 총,칼을 맘대로 휘둘렀고 박정희시절엔 몽둥이를 휘둘렀으며 문민정부이후엔 주먹을 사용했으며 김대중 노무현 시절엔 그 주먹을 골목에서 몰래몰래 사용하다가 지금쯤 쥐구멍 으로 모두 들어가 잠복해 있어야 할 쥐새끼 들이 골목으로 나오고 대로변으로 나와서 몽둥이를 들고서~ 칼이더좋지않을까? 총은 어떨까? 육갑을 떨고있다 누구때문인가? 어째서 이렇게 되는것인가?
저런 KBS 미친년이 널을 뛰게 만들지를 않나~ 일부러문창극같은 친일발언자를국무총리를 시키려 하질않나~ 교과서에는 친일에 가까운 지랄들을 하는가 하면! 유관순 열사 등 항일의역사 를 지우는 개지랄들을 하고있다
나라가 망해가는 전조의 증세를 보이고 있다 왜? 도대체 왜? 그러는것일까? 이런책임은 누구에게있을까? 교육부 장관에게? 국무총리에게? 역사학자들에게? 김기춘에게? 누굴까?
“그것은 바로 親日과 庸共의 전력이있는 사람의 자손인 박근혜 대통령에게 있는것이다. 그럴수록 아버지처럼 항일정신과 반공정신을 강조하고 모범을 보여야 할것인데~ 아무래도 딸 대통령은 아버지 대통령 같은 高手 는 안되는것 같다
시간이 모자라서 일단 여기까지 재생합니다
吳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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