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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오늘 1명의 목숨을 앗아갔던 삼성 반도체 공장 불산 누출사고 당시 삼성은 주말까지만 버티라며 하청업체 직원들의 밸브 교체 건의를 두 차례나 거절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결국 원청인 삼성전자와 최고책임자는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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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오늘 1명의 목숨을 앗아갔던 삼성 반도체 공장 불산 누출사고 당시 삼성은 주말까지만 버티라며 하청업체 직원들의 밸브 교체 건의를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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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newsta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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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me: 09:05 | More in News & Politic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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