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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으로 기억하는 416] 세월호 속 아홉 명과 그들의 가족에게 ...

화, 2015/07/07- 04:53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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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자에 대한 최선이자 최소한의 애도의 표현인 장례조차 치를 수 없는 죽음 앞에서 우리는 도대체 인간이 왜 사회를 만들어 살아가고 있는가 반문할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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