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2015 변시 이야기] 청년초록네트워크의 <2015 3.11 후쿠시마 추모행진>을 소개합니다.

월, 2015/03/09- 18:57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관련 개인/그룹
지역

예년과 다르지 않게 2014년 연말에 [2015 변화의 시나리오 프로젝트 B 지원사업] 공모를 통해 총 10개 단체가 선정되었습니다. 많은 경우 2015년 사업준비에 한창일 지금, 벌써 사업을 시작하고 행사를 진행하는 단체가 있어 활동을 소개합니다.


 


[청년초록네트워크]는 2015년에 "초록청년의 등장, <푸른하늘 프로젝트>"라는 제목으로 한국의 청년, 청소년, 더 나아가 동아시아의 청년, 청소년들이 모여 핵 없는 세상, 푸른하늘을 만들기 위해 캠프, 포럼, 도심행진 등을 통해 교육하고 실습하고 행동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그 일환으로 1월에 벌써 푸른하늘 겨울캠프를 다녀왔고, 3월 11일 후쿠시마 핵사고 4주기를 맞아 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3. 11 후쿠시마 추모행진>


 


돌아오는 3월 11일은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주고, 동시에 전 세계적인 탈핵 여론을 이끌어냈던 후쿠시마 핵 사고일입니다. 하지만 후쿠시마는 현재진행형임에도 불구하고 어느 새 잊혀지고 있습니다.  이 기획은 후쿠시마는 하나의 해프닝으로 끝난 것이 아니라 여전히 진행 되고 있으며, 평범한 사람들의 평범한 일상에서 일어난 일임을 상기시키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 개요 : 후쿠시마 4주기 추모 도심행진
   일시 :  2015년 3월 10일(화) ~ 11일(수) / 장소 : 홍대 거리 일원 / 주관 : 청년초록네트워크



 


 



<전야제> “우리들이 있었다”


  - <좌담회> 후쿠시마와 밀양(혹은 서울)의 청년, 만나다(가안)
  - 일시 : 10일 저녁 7시
  - 장소 : 미정


  - 주제


    : 후쿠시마 사고와 밀양 송전탑 이후, 조금은 다른 삶을 살게 된


      청년들의 이야기
  - 후쿠시마에서 자라 후쿠시마 사고를 목격하고, 이후 후쿠시마의 이야기를


    낭독이라는 방식으로 사람들에게 알리고 있는 청년, 사진을 좋아하고


    밀양에서  자라면서 밀양 송전탑과 싸우는 사람들의 사진을 찍어온


    청년의 만남 


  - 나가시마 카에데(후쿠시마 출신 낭독그룹 “씨앗을 뿌리는 토끼”),


     박민혁(밀양)


 


 


 


 


 



후쿠시마 추모행진 “아직, 살아가고 있습니다”


<부스>  14:00~18:00  / 홍대 일원


  -  소책자, 리플렛 배포 / 페이스페인팅 / 사진전 / 종이학 접기  등



<문화제>  17:00~19:00


 


<퍼레이드>  19:00~20:00


  -  대형 종이학, 핵 풍선 선두
  -  종이학 나눠주기 


 


<마무리>  19:00~20:00
  -  읽기 :  히로시마 이야기
  -  낭독 :  (씨앗을 뿌리는 토끼)
  -  후쿠시마와 핵에 고통받은 원혼들을 위로하고 탈핵을 기원하는


      상징의식
  -  종이학 제창


 


 


※ 행사의 자세한 내용은 '청년초록네트워크' 에 문의하시면 됩니다.


 


 


 


 



청년초록네트워크는 핵 없는 세상, 푸른하늘을 위하여 학습하고 실천하는 청년들의 모임입니다. 청년초록네트워크는 핵으로부터의 모든 피해를 거부하며 다른 환경문제들로부터 인간이 받는 고통을 거부하고 이를 없애기 위하여 활동하고 있습니다.  [청년초록네트워크 홈페이지 둘러보기]


 


 


 


 









아름다운재단 <변화의 시나리오> 지원사업은 우리 사회의 대안을 만들고, 변화의 동력이 될 수 있는 공익활동, 특히 "시민참여와 소통을 기반으로 하는 공익활동" 지원을 핵심가치로 합니다. 더불어 함께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사람과 사회를 변화로 이끄는 <변화의 시나리오>와 함께해 주세요! [1%기금] 더 보기










창+문 사업국 배분팀박정옥


우리 사회의 다양한 이슈와 문제를 들여다보고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나눔을 배우고 있습니다. 
나눔이 우리 사회를 다르게 볼 수 있는 창과 실천할 수 있는 문이 되었으면 합니다.






     


 



저작자 표시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