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벼리] 일터의 성소수자 평등을 위한 노동운동의 변화들

목, 2014/10/30- 07:57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관련 개인/그룹
지역

직장에서 결혼 압박에 사달리고 사생활을 감추느라 고생한다는 이야기는 성소수자 직장인의 술자리 단골 메뉴이다. 아무도 커밍아웃하지 않는 일터, 그곳은 안녕할까? 성소수자에게 안녕한 일터를 만들어 보자.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