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2014/11/07- 10:09 에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관련 개인/그룹 인권오름 지역 마포구 가끔 집에서 마주하는 지아는 이 집의 ‘꼬마 왕’ 같았다. 그러나 관심의 시간이 지나면 일상적으로 자연스럽게 무시할 수 있는 사람, 피곤하고 바쁠 때 밀어내도 되는 쉬운 존재이다. 세상에 이렇게 하찮고, 힘없는 왕이 또 있을까. 링크 http://hr-oreum.net/article.php?id=2840 Like 0 Dislike 0 63 views 댓글 달기 이름 제목 Comment 저장 Preview Leave this field bl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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