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2014/11/07- 10:21 에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관련 개인/그룹 인권오름 지역 마포구 죽음 앞에선 누구나 똑같다. 그러나 현실은 죽음 이후가 두려울 것이다. 죽은 사람들의 몸을 삽시간에 처리(화장)해야 할 물건처럼 여기고 비용을 계산하기보다, 누군가 상주가 되어주고, 빈소를 지켜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 링크 http://hr-oreum.net/article.php?id=2842 Like 0 Dislike 0 64 views 댓글 달기 이름 제목 Comment 저장 Preview Leave this field blank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