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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라의 인권이야기] 한 홈리스 할아버지의 죽음, 후(後)

금, 2014/11/07- 10:21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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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앞에선 누구나 똑같다. 그러나 현실은 죽음 이후가 두려울 것이다. 죽은 사람들의 몸을 삽시간에 처리(화장)해야 할 물건처럼 여기고 비용을 계산하기보다, 누군가 상주가 되어주고, 빈소를 지켜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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