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2014/11/14- 03:02 에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관련 개인/그룹 인권오름 지역 마포구 교사를 꿈꾸던 43명의 젊은 대학생들이 집단 납치돼 실종된 멕시코 사회의 비극이 바로 그것이다. 링크 http://hr-oreum.net/article.php?id=2848 Like 0 Dislike 0 121 views 댓글 달기 이름 제목 Comment 저장 Preview Leave this field bl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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