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2014/12/18- 05:45 에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관련 개인/그룹 인권오름 지역 마포구 이 사건으로 인해 육체적·정신적 고통을 받은 피고인들의 심정은 감히 상상할 수 없지만 사법부와 더불어 재판부도 죄송하는 말씀을 드린다. 링크 http://hr-oreum.net/article.php?id=2879 Like 0 Dislike 0 60 views 댓글 달기 이름 제목 Comment 저장 Preview Leave this field bl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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