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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욱의 인권이야기] 우리 안의 분단병 치유하기

수, 2015/01/07- 08:15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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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가 분단병을 치유하지 못하는 사이, 간첩 조작의 누명을 쓴 국가폭력 피해자는 끊임없이 양산된다. 더 이상 혐오와 증오로 뒤덮인 분단병을 방치해선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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