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2015/01/07- 08:15 에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관련 개인/그룹 인권오름 지역 마포구 우리 모두가 분단병을 치유하지 못하는 사이, 간첩 조작의 누명을 쓴 국가폭력 피해자는 끊임없이 양산된다. 더 이상 혐오와 증오로 뒤덮인 분단병을 방치해선 안된다. 링크 http://hr-oreum.net/article.php?id=2885 Like 0 Dislike 0 27 views 댓글 달기 이름 제목 Comment 저장 Preview Leave this field bl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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