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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의 인권이야기] 재해를 당한 노동자의 죄의식

수, 2015/01/14- 09:51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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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자신이 훼손당해서는 안 되는 소중한 생명임을 알아차리는 감수성. 생명보다 이윤이 우선시 되는 사회에서 죄의식에 자신의 목을 옥죄고 있는 노동자의 감수성을 되살리는 행동, 그것이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연대행동의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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