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2015/01/14- 10:44 에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관련 개인/그룹 인권오름 지역 마포구 예진이를 겁먹게 한 건 그 애를 향한 내 미움이기도 했다. 사람 만나는 일 하면서 상대가 어떤 사람인지 고민하지 않으면 내가 예진이에게 그랬던 것처럼 쉽게 미워하게 되고, 상처 주게 된다. 링크 http://hr-oreum.net/article.php?id=2893 Like 0 Dislike 0 22 views 댓글 달기 이름 제목 Comment 저장 Preview Leave this field blank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