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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다시 진실] 그날도 그 이후로도 책임지는 국가는 없다

목, 2015/01/22- 09:06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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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의 책임자가 낙하산으로 정부기관에 버젓이 취임하고, 참사 이후 6년 동안 국가는 단 한명도 법적 책임을 지지 않았다. 반성하지 않는 국가 폭력 악순환은 다시 되돌이표로 돌아올 수밖에 없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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