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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걸의 인권이야기] 박원순과 김영배

목, 2015/01/22- 09:31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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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시장과 김영배 성북구청장의 성소수자에 대한 사과는 자신들이 정치적으로 피해를 보지 않는 선에서 입장을 취하기 위한, 정치적 행위였다. 성소수자 운동 진영은 그 동안 애매모호했던 애정 관계를 해소하고, 새롭게 싸움을 시작할 수 있는 모색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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