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2015/01/22- 09:31 에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관련 개인/그룹 인권오름 지역 마포구 박원순 시장과 김영배 성북구청장의 성소수자에 대한 사과는 자신들이 정치적으로 피해를 보지 않는 선에서 입장을 취하기 위한, 정치적 행위였다. 성소수자 운동 진영은 그 동안 애매모호했던 애정 관계를 해소하고, 새롭게 싸움을 시작할 수 있는 모색을 해야 한다. 링크 http://hr-oreum.net/article.php?id=2899 Like 0 Dislike 0 25 views 댓글 달기 이름 제목 Comment 저장 Preview Leave this field bl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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