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2015/01/29- 10:36 에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관련 개인/그룹 인권오름 지역 마포구 서북청년단의 역사를 ‘있을 수 없는 일’로 충분히 역사화하지 못했던 한국사회에서는 더욱 긴장할 필요도 있다. 광화문 광장에서 우리가 함께 지켜야 할 것은 세월호 천막 그 이상이다. 우리는 인간에 대한 감각을 지켜야 한다. 그래야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으로 한발 더 나갈 수 있다. 링크 http://hr-oreum.net/article.php?id=2904 Like 0 Dislike 0 35 views 댓글 달기 이름 제목 Comment 저장 Preview Leave this field bl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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