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2015/01/29- 10:41 에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관련 개인/그룹 인권오름 지역 마포구 점퍼에서 잠깐만 손을 꺼내도 얼 것 같던 추위에 각자의 카메라 하나씩을 들고 나와 너무나 행복하게, 천진난만하게 별을 담던 그 눈빛, 눈빛을 저는 잊지 못할 것 같네요. 친구들도 그 날의 '별헤는 밤'을 잊지 않기를 바래봅니다. 링크 http://hr-oreum.net/article.php?id=2905 Like 0 Dislike 0 33 views 댓글 달기 이름 제목 Comment 저장 Preview Leave this field bl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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