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2015/01/29- 10:45 에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관련 개인/그룹 인권오름 지역 마포구 끝없이 질주하는 재벌과 정권의 '갑'질을 막을 수 있는 것은 우리가 모여 만들 힘이다. 두 차례의 오체투지는 그러한 힘을 만들자는 다짐이었다. 이들의 다짐에 응답하는 또 다른 행진이 2월 5일부터 시작된다. 이번에는 재벌의 ‘갑’질에 고통 받는 간접고용노동자들이 주인공이다. 링크 http://hr-oreum.net/article.php?id=2906 Like 0 Dislike 0 40 views 댓글 달기 이름 제목 Comment 저장 Preview Leave this field bl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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