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2015/02/05- 05:58 에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관련 개인/그룹 인권오름 지역 마포구 러시아 베링 해에서 침몰한 오룡호 한국인 실종자 가족들이 지난달 30일 사조산업 본사 3층 농성장에서 쫓겨났다. 세월호 참사 이후 대형사고는 반복되고 있지만 안전할 권리, 재난이나 사고 시 구조 받을 권리, 피해를 입게 된 사람들이 진실을 요구할 권리 등은 제자리걸음이다. 링크 http://hr-oreum.net/article.php?id=2913 Like 0 Dislike 0 25 views 댓글 달기 이름 제목 Comment 저장 Preview Leave this field bl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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