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2015/02/05- 06:56 에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관련 개인/그룹 인권오름 지역 마포구 지금 우리사회에는 극우보수세력이 부추기는 혐오, 증오, 폭력이 넘쳐나고 있다. 혐오감과 증오감의 타깃은 예나 지금이나 북이다. 북의 악마화에 반대하여 남북화해와 통일을 주장하면 종북 빨갱이로 몰리지 않을 수 없는 지경이다. 링크 http://hr-oreum.net/article.php?id=2915 Like 0 Dislike 0 82 views 댓글 달기 이름 제목 Comment 저장 Preview Leave this field blank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