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2015/02/27- 02:11 에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관련 개인/그룹 인권오름 지역 마포구 ‘생각을 안 했으면 좋겠어요. 생각하는 게 너무 힘들어요. 하지만 계속 생각이 나요.’ 책 ‘금요일엔 돌아오렴’이 나온 후 가졌던 간담회에서 유가족들이 한 말이다. 이들은 멈추지 않는 생각의 고통을 겪고 있다. 링크 http://hr-oreum.net/article.php?id=2927 Like 0 Dislike 0 23 views 댓글 달기 이름 제목 Comment 저장 Preview Leave this field bl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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