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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의 인권이야기] 그의 이름은 ‘명서동 중국인’이 아니다

수, 2015/03/18- 08:32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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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노동자 또한 이 땅의 노동자, 사람이라는 것을 인식하고 함께하는 실천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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