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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금으로 124억 갚았는데 다시 201억 폭탄 (한겨레, 2014-08-16)

목, 2014/11/06- 11:31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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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판] 손잡고 손배 가압류의 현장 (8) 철도노조
 
"우리는 이미 노란봉투와 같은 캠페인을 진행한 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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