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2014/11/06- 11:59 에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관련 개인/그룹 평화박물관 지역 종로구 "아빠 노릇 하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아이 차비조차 주지 못했던 아빠가, 우울증에 시달리는 아내를 바라볼 수밖에 없던 남편이, 노모 병구완에 쩔쩔매던 아들이 오랜만에 '가장 노릇'을 했다. '노란봉투'는 우리 사회가 해고자에게 처음으로 내민 손이었다. 링크 http://www.peacemuseum.or.kr/%EC%96%B8%EB%A1%A0%EB%B3%B4%EB%8F%84/6208 Like 0 Dislike 0 47 views 댓글 달기 이름 제목 Comment 저장 Preview Leave this field bl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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