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2014/11/27- 09:51 에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관련 개인/그룹 평화박물관 지역 종로구 팔짱을 낀 채 무대를 지켜보고 있던 연출가 전인철씨가 핑퐁처럼 오가던 배우들의 대사를 끊었다. '표현하려는 게 정확히 뭐야?' '드디어 올 것이 왔다는 느낌이요?(웃음)' 배우의 넉살 좋은 대답에 팽팽하던 무대 위의 긴장감이 일순 무너졌다. 링크 http://www.peacemuseum.or.kr/6232 Like 0 Dislike 0 53 views 댓글 달기 이름 제목 Comment 저장 Preview Leave this field bl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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