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김구와 윤봉길이 꿈 꾼 나라> 토크 콘서트

일, 2014/12/21- 16:32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관련 개인/그룹
지역

경교장은 두 가지 점에서 성스러운 곳이다. 하나는 임시정부가 이 곳에 있었다는 것과 백범 김구 선생이 서거하셨다는 것, 두번째로 거대 재벌인 삼성으로부터 한 시민의 노력으로 이곳을 되돌려받았다는 이유에서다.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