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2015/02/06- 10:10 에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관련 개인/그룹 평화박물관 지역 종로구 [리뷰] 연극 ‘노란봉투’ 살기 위해 뭉쳤지만, 살기 위해 흩어진다. 한 자동차 부품 조립공장, 구조조정을 거쳐 한 차례 팔린 회사의 새로운 사주가 또다시 구조조정을 통해 회사를 매각하려 하자 노동자들은 이에 맞서 60일간 파업을 벌인다. 살기 위한 파업이었지만, 결과는 50억 원의 손해배상·가압류였다. 링크 http://www.peacemuseum.or.kr/%EC%96%B8%EB%A1%A0%EB%B3%B4%EB%8F%84/6258 Like 0 Dislike 0 28 views 댓글 달기 이름 제목 Comment 저장 Preview Leave this field bl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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