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2015/02/06- 10:29 에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관련 개인/그룹 평화박물관 지역 종로구 서울서 ‘콜비츠 판화’ 대형 회고전 차린 일본 사키마 미술관 사키마 미치오 관장 “그림은 기억을 이끌어내는 힘입니다. 저는 제가 선 땅의 역사를 기억하려고 미술관을 운영해왔습니다.” 링크 http://www.peacemuseum.or.kr/%EC%96%B8%EB%A1%A0%EB%B3%B4%EB%8F%84/6265 Like 0 Dislike 0 30 views 댓글 달기 이름 제목 Comment 저장 Preview Leave this field bl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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