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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기억 공유하게 하는 예술의 힘 믿죠”(한겨레, 2015-02-05)

금, 2015/02/06- 10:29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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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 ‘콜비츠 판화’ 대형 회고전 차린 일본 사키마 미술관 사키마 미치오 관장

“그림은 기억을 이끌어내는 힘입니다. 저는 제가 선 땅의 역사를 기억하려고 미술관을 운영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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