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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테 콜비츠, 예술세계 조명…1차 세계대전 이전·이후 (뉴시스, 2015-02-02)

월, 2015/02/16- 10:21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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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유상우 기자 =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은 3일부터 독일 출신 케테 콜비츠(1867~1945)의 작품세계를 조명하는 전시를 연다. 콜비츠의 1800년대 후반에서 1930년대까지, 초기부터 말년 작품 56점을 풀어놓는다. 일본 오키나와 사키마미술관 소장품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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