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2015/02/16- 10:27 에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관련 개인/그룹 평화박물관 지역 종로구 열 여덟살의 막내 아들이 전쟁에 동원됐다. 2개월 후 어미에게 돌아온 것은 생기발랄하던 아들이 아닌, 그가 죽었다는 소식이었다. 슬픔에 빠진 어머니는 '전쟁' 연작을 만들기 시작했다. 20세기 독일을 대표하는 여류 판화가 케테 콜비츠(1868~1945)다. 링크 http://www.peacemuseum.or.kr/%EC%96%B8%EB%A1%A0%EB%B3%B4%EB%8F%84/6270 Like 0 Dislike 0 50 views 댓글 달기 이름 제목 Comment 저장 Preview Leave this field bl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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