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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화가 콜비츠 회고전 (서울경제, 2015-02-03)

월, 2015/02/16- 10:27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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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여덟살의 막내 아들이 전쟁에 동원됐다. 2개월 후 어미에게 돌아온 것은 생기발랄하던 아들이 아닌, 그가 죽었다는 소식이었다. 슬픔에 빠진 어머니는 '전쟁' 연작을 만들기 시작했다. 20세기 독일을 대표하는 여류 판화가 케테 콜비츠(1868~194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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