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獨 판화가 콜비츠 회고전.. 그가 본 사회의 초상 (go발뉴스, 2015-02-04)

월, 2015/02/16- 10:30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관련 개인/그룹
지역

‘민중미술의 선구자’로 불리는 케테 콜비츠(1867~1945)의 삶과 예술을 조명하는 전시회가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에서 3일 개막했다.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