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2015/02/16- 10:32 에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관련 개인/그룹 평화박물관 지역 종로구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서 4월19일까지 (서울=연합뉴스) 김정선 기자 = 무엇인가를 빼앗길까 봐 두려운 시선의 여성들이 서로 감싸 안은 채 바깥을 응시한다. 그들의 손은 아이의 머리를 소중하게 감싸고 있다. 그 사이로 여성의 옷자락을 부여잡은 아이의 눈동자가 보인다. 링크 http://www.peacemuseum.or.kr/%EC%96%B8%EB%A1%A0%EB%B3%B4%EB%8F%84/6273 Like 0 Dislike 0 67 views 댓글 달기 이름 제목 Comment 저장 Preview Leave this field bl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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