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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민중예술의 어머니 '케테 콜비츠'展 (연합뉴스, 2015-02-04)

월, 2015/02/16- 10:32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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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서 4월19일까지

(서울=연합뉴스) 김정선 기자 = 무엇인가를 빼앗길까 봐 두려운 시선의 여성들이 서로 감싸 안은 채 바깥을 응시한다. 그들의 손은 아이의 머리를 소중하게 감싸고 있다. 그 사이로 여성의 옷자락을 부여잡은 아이의 눈동자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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