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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테 콜비츠 판화展…키워드는 '혁명·애도·평화' (아시아경제, 2015-02-04)

월, 2015/02/16- 10:33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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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진희 기자] 1차 세계대전 중 아들을 잃어버린 어머니. 사회적 발언을 판화·조각으로 표현한 예술가. 독일 여성작가 케테 콜비츠(1867~1945년)의 삶과 예술을 조명하는 전시가 서울에서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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