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2015/02/16- 10:33 에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관련 개인/그룹 평화박물관 지역 종로구 [아시아경제 오진희 기자] 1차 세계대전 중 아들을 잃어버린 어머니. 사회적 발언을 판화·조각으로 표현한 예술가. 독일 여성작가 케테 콜비츠(1867~1945년)의 삶과 예술을 조명하는 전시가 서울에서 열리고 있다. 링크 http://www.peacemuseum.or.kr/%EC%96%B8%EB%A1%A0%EB%B3%B4%EB%8F%84/6274 Like 0 Dislike 0 30 views 댓글 달기 이름 제목 Comment 저장 Preview Leave this field blank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