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2015/02/16- 10:37 에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관련 개인/그룹 평화박물관 지역 종로구 케테 콜비츠는 새벽에 한국에 도착했다. 1980년 5월27일 04시, 그 새벽은 계엄군 총구 끝을 타고 금남로 도청 유리창을 깨면서 날아들었다. 세상은 침묵이라는 먹으로 가득 차 있었다. 그 중심부를 한 청년이 조각칼 끝으로 찢어내면서 5월 연작이 시작되었다. 링크 http://www.peacemuseum.or.kr/%EC%96%B8%EB%A1%A0%EB%B3%B4%EB%8F%84/6276 Like 0 Dislike 0 34 views 댓글 달기 이름 제목 Comment 저장 Preview Leave this field bl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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