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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민중예술 어머니' 케테 콜비츠 작품세계 들여다볼까 (아시아투데이, 2015-02-09)

월, 2015/02/16- 10:41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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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전혜원 기자 = 독일 작가 케테 콜비츠(1867~1945)는 사회참여적 차원에서 자신의 경험과 전쟁의 참상, 급변하는 시대상 등을 판화로 표현했다.

독일의 저항 작가, 민중예술의 어머니로 불리는 콜비츠의 작품세계를 조명하는 전시가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사진갤러리 1, 2에서 4월 19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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