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2015/02/16- 10:41 에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관련 개인/그룹 평화박물관 지역 종로구 아시아투데이 전혜원 기자 = 독일 작가 케테 콜비츠(1867~1945)는 사회참여적 차원에서 자신의 경험과 전쟁의 참상, 급변하는 시대상 등을 판화로 표현했다. 독일의 저항 작가, 민중예술의 어머니로 불리는 콜비츠의 작품세계를 조명하는 전시가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사진갤러리 1, 2에서 4월 19일까지 열린다. 링크 http://www.peacemuseum.or.kr/%EC%96%B8%EB%A1%A0%EB%B3%B4%EB%8F%84/6278 Like 0 Dislike 0 41 views 댓글 달기 이름 제목 Comment 저장 Preview Leave this field bl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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