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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에만 1만평 소유... 최고갑부는 왜 만주로? (오마이뉴스, 2015-02-14)

월, 2015/02/16- 10:52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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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에 위치한 덕수궁 중명전에서 열리는 '우당 이회영과 6형제' 전시회가 두 달 만에 누적 관객 7천 명을 돌파했다. 주최측은 시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2월 12일부터 매주 1회, 총 3회의 특별강연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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