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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만든 화학물질은 환경에 어떤 영향을 줄까요?
독성이 강한 물질이야 바로 환경파괴로 보여질 수 있고 큰 이슈가 되지요.
하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독성이 그나마 약한 화학물질, 안전하다고 식품에 사용되는 물질 등은 환경의 영향 역시 잘 확인되지 않습니다 .
오랜 시간을 걸쳐 일어나기도 하고 아무도 신경을 쓰지 않기도 합니다.
2012년에 보고된 재미있는 사례가 있어 소개하려고 합니다. 당시 프랑스에서 일어난 일인데요~
아래 사진은 무었일까요?
잘 모르시겠다고요???
힌트는 먹는 것입니다.(제목에 공개했으니 힌트도 필요없겠지만 ^^;)
이렇게 다양한 색깔이 있습니다.
벌집입니다.
코발트색으로 반짝이는게 이쁘지만…. 보통 벌꿀이 아니겠네요~
왜 이런 일들이 일어 났을까요??
기사의 원문을 한번 읽어보세요 (전…. 영어가 약해서~)
http://rt.com/art-and-culture/green-honey-mms-france-744/
http://www.foxnews.com/science/2012/10/05/mm-loving-bees-make-colorful-…
모 초콜렛 회사를 사항한 벌꿀들이 만들었다고 하네요~
주변 초콜렛 공장에서 폐기된 식용 색소를 가지고 만들어낸 컬러플한 벌꿀~
어무리 색이 이쁘다고 해도 전 먹고싶지 않네요~ 여러분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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