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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꿀 줄까~ 초록 꿀 줄까~

일, 2015/02/01- 15:24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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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만든 화학물질은 환경에 어떤 영향을 줄까요?

독성이 강한 물질이야 바로 환경파괴로 보여질 수 있고 큰 이슈가 되지요.

하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독성이 그나마 약한 화학물질, 안전하다고 식품에 사용되는 물질 등은 환경의 영향 역시 잘 확인되지 않습니다 .

오랜 시간을 걸쳐 일어나기도 하고 아무도 신경을 쓰지 않기도 합니다.

2012년에 보고된 재미있는 사례가 있어 소개하려고 합니다. 당시 프랑스에서 일어난 일인데요~

아래 사진은 무었일까요?

French apiarist Frieh holds a sample of green colored honey at his home in Ribeauville

잘 모르시겠다고요???

힌트는 먹는 것입니다.(제목에 공개했으니 힌트도 필요없겠지만 ^^;)

French apiarist Frieh holds a sample of honey besides colored ones at his home in Ribeauville

이렇게 다양한 색깔이 있습니다.

A coloured honeycomb from a beehive is seen in Ribeauville near Colmar Eastern France

벌집입니다.

코발트색으로 반짝이는게 이쁘지만…. 보통 벌꿀이 아니겠네요~

왜 이런 일들이 일어 났을까요??

기사의 원문을 한번 읽어보세요 (전…. 영어가 약해서~)

http://rt.com/art-and-culture/green-honey-mms-france-744/

http://www.foxnews.com/science/2012/10/05/mm-loving-bees-make-color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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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초콜렛 회사를 사항한 벌꿀들이 만들었다고 하네요~

주변 초콜렛 공장에서 폐기된 식용 색소를 가지고 만들어낸 컬러플한 벌꿀~

어무리 색이 이쁘다고 해도 전 먹고싶지 않네요~ 여러분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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