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성남시, ‘빚 탕감 프로젝트’에 종교계도 동참 - 성남 대광사와 함께하는 빚탕감프로젝트 대법회

월, 2014/11/24- 13:57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관련 개인/그룹
지역

성남시와 희망살림 등 시민사회단체가 진행하는 ‘빚 탕감 프로젝트’에 종교계도 동참했다. 빚 탕감 프로젝트는 시민 성금으로 장기연체 부실채권을 저가로 사들여 서민의 빚을 청산하는 범사회적 연대 모금운동으로, 2012년 미국의 시민단체 ‘월가를 점령하라’(Occupy Wall Street)가 시작한 빚 탕감운동인 ‘롤링주빌리’에서 따왔다.23일 경기 성남 불곡산에 있는 대한불교 천태종 대광사에서 ‘빚 탕감 프로젝트’ 행사에는 신자, 성남시민, 대광사·성남시 관계자 등 300여명이 모였다. 빚탕감 모금 법회에서 대광사 주지 월도 스님은 “성남시가 모라토리엄을 선언한 이후 현재는 빚을 모두 다 갚고 빚 없는 성남시가 됐다”며 “이제 성.......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