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개인/그룹
지역
경기 성남시는 지역 내 지구촌교회, 판교샘물교회, 분당우리교회 등 25개 대형교회의 목사들이 성남시 '서민 빚탕감 프로젝트'에 동참키로 했다고 13일 밝혔다.이에 따라 각 교회는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해 4월 고난주와 부활절에 헌금을 모아 전달하기로 했다. 또한 작은 교회도 동참할 수 있도록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는 성금모금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빚탕감 프로젝트는 시민 성금으로 장기 연체 부실 채권을 싼값에 사들여 강도 높은 추심에 고통받는 서민의 빚을 청산하는 범사회 연대 모금 운동이다. 성남시는 이를 지난 9월부터 진행하고 있다.이재명 시장은 "사실상 죽은 채권을 소각함으로써 악성 채무로 고통받는 서민들을 구제.......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