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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영아, 너에게 또 하고 싶은 말이 있어"[기고] 삼성전자 유방암 피해 노동자가 동료에게 쓰는 편지작년에 너에게 띄우는 글을 썼지만, 지금은 또 너에게 다른 말을 하고 싶어서 이렇게 펜을 든다. 가을 문턱이 이제 성큼 다가왔다. 쌀쌀한 가을바람이 지붕을 휘감고 지나간다. 그곳에서 넌 뭐 하고 지내니? 유미도 만나고 먼저 간 사람들과 소통하면서 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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