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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가 된 "철의 노동자'-시사인 고제규 기자님

월, 2014/11/03- 12:34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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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가 된 '철의 노동자'시사INLive | 고제규 기자 | 입력 2014.11.01 12:36 독립영화 파업전야 (1990년)의 주인공이 돌아왔다. 구사대 노릇을 하다, 영화 마지막 장면에서 스패너를 들고 투쟁의 현장으로 달려가는 '철의 노동자' 한수, 그가 바로 김동범씨(47)다. 대학가를 중심으로 영화가 히트하면서 그는 '학우들' 사이에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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