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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김주현님 4주기를 추모하며

월, 2015/01/12- 23:02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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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밝은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벌써부터 여기저기 노동자들의 신음소리가 들립니다. 쌍용자동차 해고노동자들은 이 엄동설한에 굴뚝 농성을 벌이고, 정리해고 철폐를 위한 오체투지 행진단은 가장 밑바닥에서부터 희망을 일구어내기 위해 온몸을 차갑고 더러운 바닥에 던집니다. 가장 평화로운 방식의 오체투지 마저도 경찰은 폭력적으로 가로 막습니다. 쌍용차 정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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