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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암·뇌종양·유방암만 인정 중재위 참여 안한 제보자만 170명 다발성경화증·희귀병 등 보상 제외 삼성쪽 “조정과정서 검토 가능” 18일 오전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응급실에서 만난 김미선(35)씨는 며칠 전부터 갑자기 잘 보이지 않는 눈 탓에 힘들어 했다. 시신경 염증과 마비는 김씨가 걸린 희귀난치병 다발성경화증의 대표적인 증상이다. 건강하던 김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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