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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2차 조정위원회에서 삼성측은 조정위원 3인에 현장방문을 제안했고 조정위원들은 상의후 반올림과 가대위측에도 현장방문을 제안했습니다. 아주 짧은 선택의 순간,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산재신청에 따른 역학조사를 위해 피해노동자와 유족의 대리인으로서 혹은 그들과 함께 역학조사시 라인에 들어가게 해달라는 최소한의 요구조차 거부했던 삼성이 조정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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