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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자운 변호사(반올림 상임활동가) 대상판결/ 서울행정법원 요양불승인처분취소사건의 경과 이윤정씨는 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이던 1997년 5월에 삼성전자 온양사업장에 입사했고, 유명화씨는 그로부터 약 3년 후(2000년 7월께)에 같은 공정에서 근무를 시작했다.삼성전자 온양사업장은 반도체 조립라인이 있던 곳으로서 가공공정을 거쳐 넘어온 웨이퍼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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