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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논평] 삼성LCD 노동자 故 조은주 님의 명복을 빕니다. 삼성은 고인의 죽음에 책임지고 유가족에게 사죄하라. 삼성은 더 이상 노동자들을 죽이지 마라. 만 23세의 젊은 노동자가 또다시 혈액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故 조은주 님(92년생, 여성)은 2010년 7월 삼성전자 천안사업장(현 삼성디스플레이)에 입사하여 LCD-TV 불량검사 업무를 담당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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