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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8일 토요일 오후 3시 서울시청광장에서 세월호 인양과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범국민대회가 열립니다. 손에 든 하얀꽃, 노란꽃 한 송이도 광화문 분향소에 전하기 힘들었던 16일, 세월호 가족들은 오늘도 우리에게 "살려달라. 우리의 목소리를 들어달라. 함께해달라"고 애원합니다. 가족을 떠나보낸 지 1년, 비통한 마음으로 밤을 지새운 세월호 가족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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