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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원전 사용후핵연료봉 파손… 5년간 은폐 의혹”

수, 2014/11/12- 10:14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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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국회 정론관에서 정의당 김제남 의원이 지난 2009년 3월, 설계수명 30년을 다한 월성원전 1호기의 사용후핵연료봉이 파손되는 사고가 발생했으나 한수원과 원안위가 이를 은폐했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정대희
설계수명 30년을 다한 월성원전 1호기의 사용후핵연료봉이 파손돼 방사능이 유출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3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정의당 김제남 의원은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은 사실을 공개했다. 이날 김제남 의원은 “2009년 3월 13일 오후 5시경 월성원전 1호기의 핵연료 교체과정에서 이송장비의 오작동 또는 작동 실수로 인해 핵연료봉 다발(37개 연료봉 묶음)이 파손돼 2개의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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