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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 "송전탑 싸움 끝나지 않았다" 11일 밀양과 청도 주민들이 서울 상경투쟁을 알리는 기자회견을 갖고 "송전탑 싸움이 끝나지 않았다"고 말했다. ⓒ 정대희 붉은색 조끼가 초록색조끼를 만났다. 붉은 색은 밀양 765kv 송전탑 건설반대 주민이고, 초록색은 청도 345kv 송전탑 건설 반대투쟁에 나선 주민들이다. 서울 한복판에서 밀양과 청도 주민들이 결합했다. 지난 11일, 밀양과 청도의 할매·할배가 '밀양+청도 송전탑 반대 주민 희망순례단'이란 이름으로 동반 상경투쟁에 나섰다. 남들은 막대과자를 주고 받는 이날 두 지역의 주민들은 서로 피켓을 나눠 가졌다.밀양·청도 주민 상경투쟁 "국가란 무엇인가"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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